요약
내가 어디에 얼마 썼더라? 가계부를 편리하게 정리하자!
기존 사용자들의 불만
왜 연동이 되는 편한 가계부 어플이 있는데도 수기로 가계부를 작성하시나요?
- 카드 내역을 긁어오는 것이 편리하긴 하지만 정작 구체적으로 “어디에” 썼는진 모를 때가 있다.
- 직관적이지 않고 카테고리를 만들 수가 없다. (있어도 숫자 뭐 그런… 별루다)
- 문자로 대출 내역이 와도 가계부가 인식해버려서 귀찮다.
- 실사용 내역이랑 안 맞는 경우가 있다.
기능
- 월급 입력이 가능하다.
- 오늘 소비, 일주일 소비, 월소비 등을 분류하자.
- 내가 결제한 내역을 태그를 붙여 분류하자.
- 태그를 클릭하면 관련 구매 내역들이 나온다.
- 전체 얼마를 썼는지?
- 몇 번 구매했는지?
- 월급의 몇 퍼센트를 투자했는지?
- 이전(월 별) 결제 내역과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조사한다. (그래프)
→ 나중에 실 사용자가 많다면 해당 월급을 받는 사람들 중, 몇 퍼센트가 음식에 돈을 쓰는지, 할부 계산 등을 보여줘도 좋겠다.
장점
- 내가 어디에 돈을 얼마나 썼는지 확인 가능.
- 특정 소비 비율 확인 가능.
- 어디에 소비가 많고 적음을 알아서 용돈 분배를 잘 할 수 있을듯.
- 할부도 계산 가능.